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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er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 3:6-7절)



3백용사 기도문

2024년 1월24시간 기도회 간증 모음


1. 유사라 선교사

2024년 새해을 열어주시고 한 해를 기도로 시작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24시간 연속 기도회 이번에 세번째 함께 동역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도회를 통하여, 은혜의 눈물과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신 주님께서 새일을 행하실 말씀과 믿음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NKCL 을 이끌어 가시는 주의 종 김영길 목사님을 축복하여주소서

말씀의 권세와 주님 주시는 능력이 임하게 하소서.

특별히 저희 NKCL 기도의 용사들을구별하여주시고 고난받는 북한의 주의 백성을 위하여 중보 기도의 사명을 감당케하신 주님 감사드립니다.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한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시고, 

2024년 우리를 통해 주님이 이루실 일들을 기도하고 기다리고 기대하며 기도 합니다.

 아 멘 !


2. 이미랑권사

어느덧 기도 끝난 지 20여일이 다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우연히 NKCL 3백용사에 일원이 되어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평소에는 혼자서 새벽기도 시간을 늘려가며 기도에 집중하려고 애를 쓰며 7시까지는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무언가 아쉬워 기도 시간을 좀 더 가져야겠다고 생각하던 중 함께 작정기도하는 것을 알았고, 새해 한 달이지만 기도를 시간 내어 오후에 할 수 있어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작정했더니 뜻대로 되지 않아 아들 보러 외국에 나갔다 오니 7일이 훌쩍 지나갔지요. 

안타깝기는 했지만 오자마자 다시 제자리를 지키며 짧은 시간이었어도 행복했습니다. 

한 달의 시간이 지나 작정한 기도 시간이 끝나고 다시 혼자서라도 기도를 하려고 하였지만 며칠 못가서 저녁 기도를 하지 않는 나를 보며 참 안타깝고

 답답했습니다.  내 힘이 아닌 성령님의 힘으로 해야된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다잡습니다. 주여 도우소서 

이 안타까운 시절에 기도를 게을리하지 않기를, 나 자신에게 당부하고 또 당부합니다. 

여전히 약한 내 모습이지만 꾸준하게 깊은 기도의 자리를 갈망하며 나가길 바랍니다. 예레미야 선지자처럼 기도의 어미가 되도록 사모함으로 달려가려고 합니다.  


3. 박현경 사모 

샬롬~ NKCL 기도 동역자님들!

저는 박현경 사모입니다

1월 연속기도회에 참여하며 받은 은혜를 잠시 나눠봅니다

기도 들어가기 전 먼저 기도내용을 읽어보며 나라와민족 선교사님들 세계 구석구석 살피면서 짜여진 기도제목및 내용에 감동과 감사가 충만한 가운데

기도에 임하게 되더군요 기도를 끝낸후엔 저의 마음이 더욱 새롭게 정립됨을 느끼면서  주님께서 이 기도회 기도를 기쁘게 받으시는 

모습이 그려지며 이 중보 기도 자리를 허락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잘 지키겠다고 다짐해봅니다

NKCL을 이끌어 가시는 김영길 목사님 김세훈 전도사님 스텝 분들의 노고에 주님의 위로가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4.  이현숙선교사  (러시아 우수리스크)

2024년 1월을 열면서 드려진 작정 기도는 북한을 1순위로 시작하여 기도해야 할 거의 모든 영역에 대해서 꼼꼼히 하나님께 아뢸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기도를 다 하다 보면 1시간이 훌쩍 지나가기도 했지만 성령님께서 간절함과 더불어 평안 가운데 기도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예수님과 만나서 주님과 함께 기도하는 시간은 마음을 다하여 뜻을 다하여 힘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는 시간입니다. 

주님을 사랑하시는 NKCL의 모든 기도 용사들께서도 주님처럼 날마다 기도하지 않고 살 수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사무엘 선지자가 고백했던 (삼상 12장 23절)에서 "나도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멈추는 죄를 여호와께 결코 짓지 않고" 라는 이 고백이 우리들의 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기도의 용사님들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


5. 이지연자매

안녕하세요 ~!

처음에 모집을 할 때 7시 시간이 괜찮았는데 할까말까 고민이 되었어요. 

왜냐하면 7시 타임이 저 혼자여서 혹시 일이 있을 때 제가 빠지면 안된다는 중압감에 시달리다가 그런걸 내려놓게 된 계기가 주님께서 다 기뻐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항상 북한 중보기도에서 초신자라고 생각합니다.^^;  목사님, 집사님.선교사님..등등 믿음이 투철하신분들 사이에서 배우고 자라가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기도 중에 아마도 중보기도를 제일 못하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ㅜ 

그렇지만 그렇게라도 힘을 보태면 기쁨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북한사람들에 대해 한번씩 생각할 수 있고 기도해줄 수 있고 주님께서 기뻐하는 일이라는 중보기도에 다함께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야고보서 5:16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아멘. 


6 최미희권사 

북한크리스천살리기 (NKCL) 제4회 기도회를 임하면서~~~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제4회 기도회를 모든 기도 동역자들과  한마음으로 같은 기도 제목으르 기도하게 하신

좋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새해 첫달을 주님께  기도로 봉헌함은 매우 뜻 깊고 주님께서 기쁘게 받으심을 믿으며 감사 찬송을 드립니다

모두가 자신의 형편에 맞춰 시간을 드림이 기쁨이며  특별히 젊은 세대들이 우리 NKCL 기도 동역자로 함께함은 너무도 귀한 일임에

사랑스러웠습니다 이것은 한국교회의 희망이며 우리의 자랑이요 기쁨 입니다

김영길목사님께서는 우주적인 복음관으로 전쟁 기근 기후변화 환경 생태계 사회의 문제까지 기도 제목으로 주셔서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때로는 불시에 일이 발생하고 몸이 아플 적에도 중심으로 최선을 다하는 우리 NKCL 기도 동역자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 또한 억지로가 아닌 저절로 중심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게 하신 은혜로 채워 주셨습니다 

언제나 주님의 부드러움과 온유함과 겸손함으로 우리 NKCL 기도 동역자들을  세워 가시며 이끌어 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가까이서 손 발이 되어 수고하시는 손길 위에도 주의 은혜가 있으시기를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7. 김혜정집사 -

1월 기도회

먼저 NKCL기도 동역자로 함께 기도할 수있게 인도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저는 8년전 주님을 처음 영접하였고, 주님을 만나기 전 TV프로에서 북한 주민들의 박해받는 삶이 방영되는것을 보며 궁휼의 마음이 있었습니다.

주님 영접 후 성경읽기와 기도중 북한에대한 마음을 부어주셨습니다. 하지만 초신자이기에 어떻게 기도할지 몰라 막연히 북한에 대한 마음만 가지고 있던중

CTS 내가매일기쁘게를 통해 김영길목사님의 간증을 듣고 기도를 함께 하고싶다는 마음으로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24년1월 기도회에 참석하면서 첫날 눈물로 함께 하시게 하셨고 기도의 날이 하루하루 지나며 기도시간을 지킬수 없는 방해의 시간들도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제가 하기로 한 시간 만큼은 하나님과의 약속의 시간이라 무슨일이 있어도 최대한 지켜 기도하였습니다. 

그 마음을 이쁘게 보신 주님께서 가정의 화목을 주시고 믿지않는 가족을 위해 더 깊이 기도하는 시간까지 주셨으며 섬기는 교회에서 수요찬양팀으로

섬길 수 있는 은혜도 주셨읍니다.

또한 기도회가 끝나고 말씀안에 지속적으로 기도하게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8 아브라함 채   (러시아 크라스키노 )

할렐루야!!

올 2024년 NKCL 신년 한 달 24시간 릴레이 기도회를 하면서,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여기 연해주 선교사님들도 열방에서 국내에서 선교지에서 북녁 땅의 영혼들을 향한 복음 통일과 나라와 민족을 향한 거룩한 24시간 기도회가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워 했습니다. 우리는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행하시며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기다림이 있고, 때가 있지만 분명히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며, 기적을 나타내실 줄 믿습니다.

NKCL 기도의 용사들이 계시다는 사실이 이 나라와 이 민족에 희망이 있고 소망이 있음을 믿습니다.

저는 이번 기도회를 통해서 크라스키노 최전방에서 올려 드리는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더욱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가 얼마나 필요한지 얼마나 소중한 지를 어렵고 힘든 순간에서 더욱 깨닫고 경험하며 하나님의 선하심을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복음 통일의 시간은 이제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가 차면 기적같이 순식간에 이루실 복음 통일의 그 날을 보게 될 것입니다.

한 달 동안의 기도의 자리를 지키며 부르짖은 그 간절함이 모여, 강이 되고 바다가 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이며, 인도하심을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9. 김세훈

할렐루야

언제나 변치 않으시고 신실하시고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같은 민족으로 태어나 38선 이북에서 태어난 사람과 38선 이남에서 태어난 사람의 차이는 너무 큽니다

이 다할 수 없는 미안함에 북녁을 품고 기도하였고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1월 한달 내내 같은 시간에 한시간을 드린다는 것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그래도 함께 기도로 동역하는 형제자매님들을

보며 힘을 내곤 했습니다

비록 24시간 기도는 마쳤지만 언제나 늘 항상 그자리에서 기도의 끈을 붙잡고 늘 승리하는 우리 NKCL이 되기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