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Founder
김영길 선교사는 총신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에서 8년간 교역자로 사역한 후, 영국 런던에서 2년의 신학과 12년의 한인목회를 했다.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안락한 영국을 떠나, 국제난민기구와 협력하여 지난 20년간 거친 중국의 두만강 유역에서 굶주린 북한난민에게 식량과 복음 전하는 사역에 헌신했다. 지금은 김정은의 극에 달한 포악정치로 복음이 활발히 건너가던 두만강 길이 굳게 닫혀버렸지만, 여전히 북한을 뜨겁게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심장으로 북한크리스천살리기 기도운동에 전념하고 있다.
김영길 선교사는 영국 캠브리지 미공군부대 한인가족교회와 런던소망교회에서 담임목회자로 섬겼으며 (전) 우리민족서로돕기 유럽집행위원장, 더불어사는사람들 대표 등을 역임하였다. 그리고 미국 국제난민기구 Mercy Corp International와 두만강 유입 북한난민에게 비상식량을 지원하는 ‘두만강 프로젝트’를 운영하였으며 연변진성 복지유한공사(중국 조선족자치주 소재 양로원 ‘행복의 집’) 대표를 지냈다. 그리고 1999년 부터 북한크리스천살리기운동(North Korean Chridtia Life) 대표로 섬기고 있다.
2022년 7월22일부터 25일 오전까지 금식하게 하셨고 그때 주신 말씀은 시편126편 입니다.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도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주님의 마음 느껴져서 많이 울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김영길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이끄러가는 것이라고 믿고 (NKCL)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 입니다 동역자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노화자당산교회 권사
2022년 7월22일부터 25일 오전까지 금식하게 하셨고 그때 주신 말씀은 시편126편 입니다.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도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주님의 마음 느껴져서 많이 울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김영길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이끄러가는 것이라고 믿고 (NKCL)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 입니다 동역자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노화자당산교회 권사
"북한선교를 하시는 분들을 만나게 되어 북한이 복음으로 열리길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동성애, 낙태 등 시급한 사회적 이슈들에 관심을 집중하게 되면서 북한선교에 대한 관심은 잠시 접어두었고, 시민활동에 너무 지쳐 기도까지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최근에 김영길목사님의 말씀과 책을 통해 하나님께서 북한 땅에 어떻게 복음의 씨를 뿌리고 계시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북한을 포기하시지 않으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강도 만난 자와 같은 북한 성도들을 위한 기도가 가장 절박한데 그동안 기도하지 않았던 것을 회개하였습니다. 이제는 NKCL과 함께 매일 새벽 골방에서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송혜정어린이 그림책방 운영
"북한선교를 하시는 분들을 만나게 되어 북한이 복음으로 열리길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동성애, 낙태 등 시급한 사회적 이슈들에 관심을 집중하게 되면서 북한선교에 대한 관심은 잠시 접어두었고, 시민활동에 너무 지쳐 기도까지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최근에 김영길목사님의 말씀과 책을 통해 하나님께서 북한 땅에 어떻게 복음의 씨를 뿌리고 계시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북한을 포기하시지 않으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강도 만난 자와 같은 북한 성도들을 위한 기도가 가장 절박한데 그동안 기도하지 않았던 것을 회개하였습니다. 이제는 NKCL과 함께 매일 새벽 골방에서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송혜정어린이 그림책방 운영
"같은 민족인데 단지 38선 이북에서 태어 났다는 사실만으로 나와는 전혀 다른 삶을 북한동포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었나 봅니다. 그렇게 북한동포를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유튜브, 책, 강의등을 통해 북한선교에 대한 소명을 주셨습니다. 조그만 사무실 벽에 북한지도를 붙이고 신의주 강계 혜산 원산 회령등을 바라보며 중보하고 있을 때 책을 통해 김영길목사님을 만나 뵈었고 지금은 NKCL밴드관리와 용사방 단톡방 지킴이로 쓰임받고 있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이루실 복음통일을 위해 주님이 원하시는 곳에 제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우리 기도 동역자 모두도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로 그 맡은 자리를 감당 하시길 기도합니다."
김세훈NKCL 밴드 사역자
"같은 민족인데 단지 38선 이북에서 태어 났다는 사실만으로 나와는 전혀 다른 삶을 북한동포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었나 봅니다. 그렇게 북한동포를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유튜브, 책, 강의등을 통해 북한선교에 대한 소명을 주셨습니다. 조그만 사무실 벽에 북한지도를 붙이고 신의주 강계 혜산 원산 회령등을 바라보며 중보하고 있을 때 책을 통해 김영길목사님을 만나 뵈었고 지금은 NKCL밴드관리와 용사방 단톡방 지킴이로 쓰임받고 있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이루실 복음통일을 위해 주님이 원하시는 곳에 제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우리 기도 동역자 모두도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로 그 맡은 자리를 감당 하시길 기도합니다."
김세훈NKCL 밴드 사역자
"20살 때, 교회 청년부에서 중국 선교를 하러 갔습니다. 선교사님께서 "이 다리만 건너면 북한이다." 하셨던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저는 북한에 관심조차 없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대학원 학위 논문을 쓰기 위해 북한이탈주민을 만나게 되었고, 북한학 전공으로 학업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중국 땅을 통해 북한을 보게 하신 하나님의 큰 계획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북한을 품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 보여주시는 만큼 전진하고자 합니다. 함께 기도하는 NKCL 동역자가 계셔서 든든합니다. 주님 부르시는 그날까지 함께 기도하며 헌신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유미향상담심리학 전공, 북한학석사
"20살 때, 교회 청년부에서 중국 선교를 하러 갔습니다. 선교사님께서 "이 다리만 건너면 북한이다." 하셨던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저는 북한에 관심조차 없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대학원 학위 논문을 쓰기 위해 북한이탈주민을 만나게 되었고, 북한학 전공으로 학업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중국 땅을 통해 북한을 보게 하신 하나님의 큰 계획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북한을 품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 보여주시는 만큼 전진하고자 합니다. 함께 기도하는 NKCL 동역자가 계셔서 든든합니다. 주님 부르시는 그날까지 함께 기도하며 헌신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유미향상담심리학 전공, 북한학석사
"(12년 전 부터 북한선교를 위해) 막연히 기도하다가 작년부터는 "김일성회고록출판반대 1인시위"에 동참하고 있고 "북한을 알고 배우는 독서모임"."북한체제지원을 돕는대북사업반대운동"을 하고있습니다. 요즘 많은 교회들이 복음통일을 외치며 대북사업을 위한 막대한 헌금을 보내고있지만 북한주민들을 돕는것이 아닌 체제지원에 쓰이고 있으며 정작 강단에서 북한인권과 북한정권의 무너짐을 선포하고있지 않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북한정권은 하나님의 뜻대로 반드시 무너질것이며 그때에는 언더우드나 아펜젤러같은 남한의 새벽이슬같은 젊은이들이 북한에 복음을 들고 교회.병원.학교를 짓는 놀라운 일들을 목도하게 될 것입니다. 그 일을 감당하고 계신 NKCL을 이미 승리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최소원북한바로알기운동 NGO
"(12년 전 부터 북한선교를 위해) 막연히 기도하다가 작년부터는 "김일성회고록출판반대 1인시위"에 동참하고 있고 "북한을 알고 배우는 독서모임"."북한체제지원을 돕는대북사업반대운동"을 하고있습니다. 요즘 많은 교회들이 복음통일을 외치며 대북사업을 위한 막대한 헌금을 보내고있지만 북한주민들을 돕는것이 아닌 체제지원에 쓰이고 있으며 정작 강단에서 북한인권과 북한정권의 무너짐을 선포하고있지 않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북한정권은 하나님의 뜻대로 반드시 무너질것이며 그때에는 언더우드나 아펜젤러같은 남한의 새벽이슬같은 젊은이들이 북한에 복음을 들고 교회.병원.학교를 짓는 놀라운 일들을 목도하게 될 것입니다. 그 일을 감당하고 계신 NKCL을 이미 승리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최소원북한바로알기운동 NGO
지난 7월 릴레이 기도 때 북한 크리스챤을 위하는 간절한 마음을 주시라고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이제는 그 영혼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지금도 밤마다 교회 가서 혼자 기도합니다.어떤 분들은 몇 년 동안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하시지만 저도 숨을 쉬고 살려고 하는 수 없이 기도하러 갑니다.몇 달 전에 김영길목사님께서 ‘하나님께 먼저 집사님 자신을 드리세요’라고 하셨는데 솔직히 그때는 그 말씀이 무슨 뜻인지 잘 이해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조금은 알 것 같기도 합니다.
김천옥송파청솔학원 대표
지난 7월 릴레이 기도 때 북한 크리스챤을 위하는 간절한 마음을 주시라고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이제는 그 영혼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지금도 밤마다 교회 가서 혼자 기도합니다.어떤 분들은 몇 년 동안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하시지만 저도 숨을 쉬고 살려고 하는 수 없이 기도하러 갑니다.몇 달 전에 김영길목사님께서 ‘하나님께 먼저 집사님 자신을 드리세요’라고 하셨는데 솔직히 그때는 그 말씀이 무슨 뜻인지 잘 이해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조금은 알 것 같기도 합니다.
김천옥송파청솔학원 대표
Prayer Pratners
2022년 7월22일부터 25일 오전까지 금식하게 하셨고 그때 주신 말씀은 시편126편 입니다.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도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주님의 마음 느껴져서 많이 울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김영길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이끄러가는 것이라고 믿고 (NKCL)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 입니다 동역자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노화자당산교회 권사
2022년 7월22일부터 25일 오전까지 금식하게 하셨고 그때 주신 말씀은 시편126편 입니다.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도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주님의 마음 느껴져서 많이 울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김영길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이끄러가는 것이라고 믿고 (NKCL)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 입니다 동역자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노화자당산교회 권사
"북한선교를 하시는 분들을 만나게 되어 북한이 복음으로 열리길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동성애, 낙태 등 시급한 사회적 이슈들에 관심을 집중하게 되면서 북한선교에 대한 관심은 잠시 접어두었고, 시민활동에 너무 지쳐 기도까지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최근에 김영길목사님의 말씀과 책을 통해 하나님께서 북한 땅에 어떻게 복음의 씨를 뿌리고 계시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북한을 포기하시지 않으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강도 만난 자와 같은 북한 성도들을 위한 기도가 가장 절박한데 그동안 기도하지 않았던 것을 회개하였습니다. 이제는 NKCL과 함께 매일 새벽 골방에서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송혜정어린이 그림책방 운영
"북한선교를 하시는 분들을 만나게 되어 북한이 복음으로 열리길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동성애, 낙태 등 시급한 사회적 이슈들에 관심을 집중하게 되면서 북한선교에 대한 관심은 잠시 접어두었고, 시민활동에 너무 지쳐 기도까지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최근에 김영길목사님의 말씀과 책을 통해 하나님께서 북한 땅에 어떻게 복음의 씨를 뿌리고 계시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북한을 포기하시지 않으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강도 만난 자와 같은 북한 성도들을 위한 기도가 가장 절박한데 그동안 기도하지 않았던 것을 회개하였습니다. 이제는 NKCL과 함께 매일 새벽 골방에서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송혜정어린이 그림책방 운영
"같은 민족인데 단지 38선 이북에서 태어 났다는 사실만으로 나와는 전혀 다른 삶을 북한동포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었나 봅니다. 그렇게 북한동포를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유튜브, 책, 강의등을 통해 북한선교에 대한 소명을 주셨습니다. 조그만 사무실 벽에 북한지도를 붙이고 신의주 강계 혜산 원산 회령등을 바라보며 중보하고 있을 때 책을 통해 김영길목사님을 만나 뵈었고 지금은 NKCL밴드관리와 용사방 단톡방 지킴이로 쓰임받고 있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이루실 복음통일을 위해 주님이 원하시는 곳에 제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우리 기도 동역자 모두도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로 그 맡은 자리를 감당 하시길 기도합니다."
김세훈NKCL 밴드 사역자
"같은 민족인데 단지 38선 이북에서 태어 났다는 사실만으로 나와는 전혀 다른 삶을 북한동포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었나 봅니다. 그렇게 북한동포를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유튜브, 책, 강의등을 통해 북한선교에 대한 소명을 주셨습니다. 조그만 사무실 벽에 북한지도를 붙이고 신의주 강계 혜산 원산 회령등을 바라보며 중보하고 있을 때 책을 통해 김영길목사님을 만나 뵈었고 지금은 NKCL밴드관리와 용사방 단톡방 지킴이로 쓰임받고 있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이루실 복음통일을 위해 주님이 원하시는 곳에 제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우리 기도 동역자 모두도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로 그 맡은 자리를 감당 하시길 기도합니다."
김세훈NKCL 밴드 사역자
"20살 때, 교회 청년부에서 중국 선교를 하러 갔습니다. 선교사님께서 "이 다리만 건너면 북한이다." 하셨던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저는 북한에 관심조차 없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대학원 학위 논문을 쓰기 위해 북한이탈주민을 만나게 되었고, 북한학 전공으로 학업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중국 땅을 통해 북한을 보게 하신 하나님의 큰 계획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북한을 품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 보여주시는 만큼 전진하고자 합니다. 함께 기도하는 NKCL 동역자가 계셔서 든든합니다. 주님 부르시는 그날까지 함께 기도하며 헌신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유미향상담심리학 전공, 북한학석사
"20살 때, 교회 청년부에서 중국 선교를 하러 갔습니다. 선교사님께서 "이 다리만 건너면 북한이다." 하셨던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저는 북한에 관심조차 없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대학원 학위 논문을 쓰기 위해 북한이탈주민을 만나게 되었고, 북한학 전공으로 학업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중국 땅을 통해 북한을 보게 하신 하나님의 큰 계획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북한을 품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 보여주시는 만큼 전진하고자 합니다. 함께 기도하는 NKCL 동역자가 계셔서 든든합니다. 주님 부르시는 그날까지 함께 기도하며 헌신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유미향상담심리학 전공, 북한학석사
"(12년 전 부터 북한선교를 위해) 막연히 기도하다가 작년부터는 "김일성회고록출판반대 1인시위"에 동참하고 있고 "북한을 알고 배우는 독서모임"."북한체제지원을 돕는대북사업반대운동"을 하고있습니다. 요즘 많은 교회들이 복음통일을 외치며 대북사업을 위한 막대한 헌금을 보내고있지만 북한주민들을 돕는것이 아닌 체제지원에 쓰이고 있으며 정작 강단에서 북한인권과 북한정권의 무너짐을 선포하고있지 않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북한정권은 하나님의 뜻대로 반드시 무너질것이며 그때에는 언더우드나 아펜젤러같은 남한의 새벽이슬같은 젊은이들이 북한에 복음을 들고 교회.병원.학교를 짓는 놀라운 일들을 목도하게 될 것입니다. 그 일을 감당하고 계신 NKCL을 이미 승리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최소원북한바로알기운동 NGO
"(12년 전 부터 북한선교를 위해) 막연히 기도하다가 작년부터는 "김일성회고록출판반대 1인시위"에 동참하고 있고 "북한을 알고 배우는 독서모임"."북한체제지원을 돕는대북사업반대운동"을 하고있습니다. 요즘 많은 교회들이 복음통일을 외치며 대북사업을 위한 막대한 헌금을 보내고있지만 북한주민들을 돕는것이 아닌 체제지원에 쓰이고 있으며 정작 강단에서 북한인권과 북한정권의 무너짐을 선포하고있지 않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북한정권은 하나님의 뜻대로 반드시 무너질것이며 그때에는 언더우드나 아펜젤러같은 남한의 새벽이슬같은 젊은이들이 북한에 복음을 들고 교회.병원.학교를 짓는 놀라운 일들을 목도하게 될 것입니다. 그 일을 감당하고 계신 NKCL을 이미 승리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최소원북한바로알기운동 NGO
지난 7월 릴레이 기도 때 북한 크리스챤을 위하는 간절한 마음을 주시라고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이제는 그 영혼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지금도 밤마다 교회 가서 혼자 기도합니다.어떤 분들은 몇 년 동안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하시지만 저도 숨을 쉬고 살려고 하는 수 없이 기도하러 갑니다.몇 달 전에 김영길목사님께서 ‘하나님께 먼저 집사님 자신을 드리세요’라고 하셨는데 솔직히 그때는 그 말씀이 무슨 뜻인지 잘 이해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조금은 알 것 같기도 합니다.
김천옥송파청솔학원 대표
지난 7월 릴레이 기도 때 북한 크리스챤을 위하는 간절한 마음을 주시라고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이제는 그 영혼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지금도 밤마다 교회 가서 혼자 기도합니다.어떤 분들은 몇 년 동안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하시지만 저도 숨을 쉬고 살려고 하는 수 없이 기도하러 갑니다.몇 달 전에 김영길목사님께서 ‘하나님께 먼저 집사님 자신을 드리세요’라고 하셨는데 솔직히 그때는 그 말씀이 무슨 뜻인지 잘 이해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조금은 알 것 같기도 합니다.
김천옥송파청솔학원 대표
주님께서 “한국교회에 베푸신 무한한 은혜와 축복을 입은 우리가 북한교회를 돌아보고 살려내야 하는 막중한 소명을 다하여, 다시 하나된 우리 민족과 교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세계선교의 큰 구원계획을 이루시길 간구”하여야 한다는 것이 마음에 깊은 울림이 되었습니다.
성령님께서 제게 복음 통일이 이루어지기까지, 북한 크리스천들이 자유롭게 주님을 예배하게 되는 그 날까지, 이 기도를 멈추는 죄를 범하지 말아야 하며, 대한민국 모든 크리스천들이 영적으로 깨어나서 우리와 한 민족이며 가족인 북한 성도들과 북한의 영혼들을 위해 기도할수 있도록 기도해야한다는 감동을 주셨고, 이 부르심에 온전히 순종하길 원합니다.
할렐루야!! 만세 전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남북평화복음통일’을 위하여 세워진 NKCL(북한선교)를 이 시간까지 도우시고 인도하신 에벤에셀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지금도 북한 동포들은 허무한데 굴복하는 죄로 인해 고통하며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그리고 내가 세상 끝나는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요16:33, 28:20)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시간 때, 오직 복음으로 말미암아(엡3:6) 이루어질 ‘남북평화복음통일’ 그 날을 위해 계속 중보기도합니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 우리는 이 나라에 살며 숨 쉬고 신앙합니다. 한국교회의 성도는 모두 이 현실에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자연히 북한선교는 모든 성도에게 피할 수 없는 사명입니다.
NKCL은 오랜 기간 북의 복음화를 위하여 헌신해 왔습니다. 새로운 강화도 선교센터와 함께 신설된 홈페이지는 NKCL의 사역을 더욱 효과적으로 진전시킬 것을 기대합니다. 이 땅 남녘과 북녘에 하나님의 나라가 충만히 임하는 때를 소망합니다.
남과 북이 하나가 되는 일은 불가능하다싶을 정도로 어렵습니다. 이는 77년동안 전혀 다른 세상에서 살았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의 정상이 북한에서는 비정상이 되는 일도 많습니다.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세상에서 살아왔고, 북한은 공산주의 배급경제 세상에서 살아왔으니 둘은 다른 겁니다. 언어는 같다고 하나 통하지 않는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러나 똑같은 것이 있습니다. 그건 우리와 북한의 소수가 믿는 예수님은 동일하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입니다.
이제 NKCL은 하나님의 하나되게 하심을 따라 남과 북이 하나되는데 이바지하기를 원합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 남과 북이 예수님안에서 하나되게 하시옵소서. 아멘.
하나님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주신 큰 성령의 부흥을, 우상 숭배로 성령님을 훼방한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우리를 불쌍하게 여기시고 북한 동포들을 불쌍하게 여기시옵소서. NKCL의 사역을 통해 예수님 피흘리신 십자가의 권세가 북한 동포들을 세상의 권세에서 속히 해방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라고 기도하신 예수님의 기도가 이 땅에도 상달되게 역사하시옵소서. 우리를 준비시켜서 예수님 전할 수 있는 자들로 삼아주시옵소서.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의 용서말고는 드릴것이 없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예수님의 보혈로 이루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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