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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동역자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 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고전 3:9) 


Our Founder


김영길 선교사



김영길 선교사는 총신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에서 8년간 교역자로 사역한 후, 영국 런던에서 2년의 신학과 12년의 한인목회를 했다.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안락한 영국을 떠나, 국제난민기구와 협력하여 지난 20년간 거친 중국의 두만강 유역에서 굶주린 북한난민에게 식량과 복음 전하는 사역에 헌신했다. 지금은 김정은의 극에 달한 포악정치로 복음이 활발히 건너가던 두만강 길이 굳게 닫혀버렸지만, 여전히 북한을 뜨겁게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심장으로 북한크리스천살리기 기도운동에 전념하고 있다. 

김영길 선교사는 영국 캠브리지 미공군부대 한인가족교회와 런던소망교회에서 담임목회자로 섬겼으며 (전) 우리민족서로돕기 유럽집행위원장, 더불어사는사람들 대표 등을 역임하였다. 그리고 미국 국제난민기구 Mercy Corp International와 두만강 유입 북한난민에게 비상식량을 지원하는 ‘두만강 프로젝트’를 운영하였으며 연변진성 복지유한공사(중국 조선족자치주 소재 양로원 ‘행복의 집’) 대표를 지냈다. 그리고 1999년 부터 북한크리스천살리기운동(North Korean Chridtia Life) 대표로 섬기고 있다.




Prayer Partners


Prayer Pratners


Our Partners
유앤드류, 홍성아
혜림교회 목사

주님께서 “한국교회에 베푸신 무한한 은혜와 축복을 입은 우리가 북한교회를 돌아보고 살려내야 하는 막중한 소명을 다하여, 다시 하나된 우리 민족과 교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세계선교의 큰 구원계획을 이루시길 간구”하여야 한다는 것이 마음에 깊은 울림이 되었습니다.

 성령님께서 제게 복음 통일이 이루어지기까지, 북한 크리스천들이 자유롭게 주님을 예배하게 되는 그 날까지, 이 기도를 멈추는 죄를 범하지 말아야 하며, 대한민국 모든 크리스천들이 영적으로 깨어나서 우리와 한 민족이며 가족인 북한 성도들과 북한의 영혼들을 위해 기도할수 있도록 기도해야한다는 감동을 주셨고, 이 부르심에 온전히 순종하길 원합니다.

최원미
순복음믿음교회 목사

할렐루야!! 만세 전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남북평화복음통일’을 위하여 세워진 NKCL(북한선교)를 이 시간까지 도우시고 인도하신 에벤에셀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지금도 북한 동포들은 허무한데 굴복하는 죄로 인해 고통하며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그리고 내가 세상 끝나는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요16:33, 28:20)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시간 때, 오직 복음으로 말미암아(엡3:6) 이루어질 ‘남북평화복음통일’ 그 날을 위해 계속 중보기도합니다.

우상현
종암제일교회 담임목사

세계 유일의 분단국, 우리는 이 나라에 살며 숨 쉬고 신앙합니다. 한국교회의 성도는 모두 이 현실에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자연히 북한선교는 모든 성도에게 피할 수 없는 사명입니다.

 NKCL은 오랜 기간 북의 복음화를 위하여 헌신해 왔습니다. 새로운 강화도 선교센터와 함께 신설된 홈페이지는 NKCL의 사역을 더욱 효과적으로 진전시킬 것을 기대합니다. 이 땅 남녘과 북녘에 하나님의 나라가 충만히 임하는 때를 소망합니다.

장경환
우리은혜교회 담임목사

남과 북이 하나가 되는 일은 불가능하다싶을 정도로 어렵습니다. 이는 77년동안 전혀 다른 세상에서 살았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의 정상이 북한에서는 비정상이 되는 일도 많습니다.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세상에서 살아왔고, 북한은 공산주의 배급경제 세상에서 살아왔으니 둘은 다른 겁니다. 언어는 같다고 하나 통하지 않는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러나 똑같은 것이 있습니다. 그건 우리와 북한의 소수가 믿는 예수님은 동일하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입니다.


 이제 NKCL은 하나님의 하나되게 하심을 따라 남과 북이 하나되는데 이바지하기를 원합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 남과 북이 예수님안에서 하나되게 하시옵소서. 아멘.

김마이클
매일예배 온라인교회 담임목사

하나님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주신 큰 성령의 부흥을, 우상 숭배로 성령님을 훼방한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우리를 불쌍하게 여기시고 북한 동포들을 불쌍하게 여기시옵소서. NKCL의 사역을 통해 예수님 피흘리신 십자가의 권세가 북한 동포들을 세상의 권세에서 속히 해방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라고 기도하신 예수님의 기도가 이 땅에도 상달되게 역사하시옵소서. 우리를 준비시켜서 예수님 전할 수 있는 자들로 삼아주시옵소서.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의 용서말고는 드릴것이 없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예수님의 보혈로 이루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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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동역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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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천 원을 ‘기도 약속’의 표시로 작정하면 ‘북한 크리스천 살리기 운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기도할 때입니다. 기도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