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CL선교회의 시작 이야기
North Korean Christian Life에 오신것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현재 북한에는 30만 이상의 크리스천이 심각한 박해를 당하고 있으며 5만 이상의 성도
들이 옥중(강제수용소)에 갇혀서 참혹한 살육을 당하고 있습니다.
NKCL은 북한사역 27년을 한 Paul Kim사역자가 그 현장에서 목격하고 체험한 사실들
을 증언하며, 저들을 돕고 살리기 위하여 기도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03년은 북한의 교회사가 새로 쓰여진 해 입니다. 북한에도 교회가 있느냐 하는 의문
을 가지던 1980 후반부터 시작된 북한의 식량사태가 김정일시대(1994-2011년)에 접
어들면서 “자력갱신”과 “고난의 행군”으로 이어지면서 국경이 무너지고 중국으로 유입
된 수 백만의 사람들을 통해서 복음이 북한으로 들어갔습니다.
김일성이 죽기 전 1994년 을 기점으로 근 10년간 식량사태로 중국을 오가던 탈북유민
들이 2003년을 기점으로 중국의 공안과 북한의 보위부 요원들에 의해서 강제 북송을
당하게 됩니다.
지금의 북한 지하교회와 성도들 30여 만이 여기서 출생합니다.
하나님 저들을 왜 다시 죽음의 땅으로 잡아가십니까? 저들을 포기 하고 버리신
것입니까? “내가 저들을 포기 한 것이 아니다. 저들을 통해서 저 땅을 회복할 것이다.
내 백성이 고난 당하는 거룩한 땅이다!

STORY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유로 박해 받고 있는
북한의 크리스천과 지하교회,
그리고 중국 땅에서 이방인이라는 이름으로 고통 당하고
있는 탈북 여성들을 살리기 위해 기도운동을 하며
북한의 복음화를 위해 사역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유로 박해 받고 있는 북한의 크리스천과 지하교회, 그리고 중국 땅에서 이방인이라는 이름으로 고통 당하고 있는 탈북 여성들을 살리기 위해 기도운동을 하며 북한의 복음화를 위해 사역한다.
하나. 우리와 북한 크리스천은 한 몸의 지체이다.
둘. 우리는 고난 당하는 북한 지하교회를 지원한다.
셋. 우리는 북한 크리스천을 양육하며 지하교회를 세운다.
넷. 우리는 한국교회의 각성과 회복을 위해서 일한다.
다섯. 우리는 복음통일과 예루살렘까지의 선교적 사명을 지향한다.
현재 10여만 명의 크리스천이 갇혀있으며 30여만 명의 크리스천이 박해를 당하고 있다. 그들은 북한의 지하교회를 이루고 있고 초대교회 때의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현재의 상황에서 그들을 돕고 동역할 수 있는 최선의 방식은 중보기도다. 한국교회의 깨어있는 기도자들과 연합하여 북한크리스천 살리기 위한 기도운동에 매진한다.
20년 전 중국 땅에서 복음을 접했던 30만 명의 난민들이 북한으로 압송되어 갔다. 그 가운데 많은 이가 순교 당하거나 수용소에 갇혀 있다. 그리고 더 많은 이들이 지하교회 성도가 되었다. NKCL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그들을 돕는다.
중국에 흩어져 차별받으며 인권사각지대에 놓여 탈북 여성들을. 돌아갈 곳도 도망칠 곳도 없는 상처받은 나그네가 된 그들을 NKCL은 사랑으로 보듬과 복음으로 새롭게 한다. 손길이 닿지 않는 흩어진 모든 동포들을 위해 기도한다.
북한정권을 위한 외화벌이 수단으로 러시아에 보내진 수천 명의 북녘의 젊은이들. 과중한 부담금과 열악한 노동환경과 부당한 처우 가운데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당하고 있는 그들을 돕고 그리스도의 제자로 삼는다.
물질주의와 세속주의, 평안한 삶에 취해 잠자고 있는 한국교회의 우리 한국교회 성도들. NKCL은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북녘 땅의 하나님의 자녀들이, 북한의 교회가 어떠한 박해 가운데 있는지 알리고 함께 기도할 것을 요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