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기에 대로가 있어, 그 길은 거룩한 길이라!>
(본문: 사35:1-10절)
“거기에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바 되리니 깨끗하지 못한 자는 지나가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될 것이라!”(8절)
이사야 선지서 66장은 마치 신 구약의 성경 66권을 망라한 것 같이 이스라엘의 민족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와 예수그리스도의 세계와 장차오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예언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살며 가는 인생과 인류의 역사에 하나님의 길이 있음을 보여 줍니다.
문화가 흥성 할수록 진리는 묻혀 같습니다. 가장 찬란했던 중세 르네상스시대가 종교적 암흑시대가 되었으며 인간의 이성이 최고로 발달한 지금의 세상이 물질과 욕망에 갇혀 사람의 본성을 잃어가는 암흑과 같은 영적 혼돈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B.C 701-681년경에 기록한 성경 이사야서에 담긴 “여호와는 구원이시다”는 뜻이 오늘의 이 시대를 새롭게 조명하며 남, 북한의 딜레마 가운데 빠져있는 우리 민족에게 “거룩한 길, 거기에 감추어진 대로”로 나타나 인도해 주시기를 간구하며 기원합니다!
1. 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겁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복하시며 갚아 주실 것이라 하나님이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4절)
베드로가 예수님을 보며 가다 풍랑을 때문에 무서워 바다에 빠졌습니다!
신앙은 하늘의 하나님을 바라보며 인생의 길을 걷는 것입니다. “겁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합니다. 육신을 가진 것을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육신을 극복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아주 극명한 현실이 있습니다. “너희를 맹렬히 타는 풀무 불 가운데에 던져 넣을 것이니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낼 신이 누구이겠느냐”(단3:15절)
유다 민족의 구원이 이러한 신앙인의 고백을 통하여 이루어졌습니다. 개인의 믿음이 나라의 회복으로 이어졌습니다. 세상이 죽음보다 무서운 두려움으로 시험하며 유혹합니다. 내 힘과 의로 이길 수 있다고 한다면 그는 아직 영적 신앙생활에 입문도 하지 못했다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오사 너희를 구원하시리라 하라” 세상을 보는 마음으론 하나님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복하시며 갚아 주실 것이라” 믿음의 눈을 뜨고 하나님의 행하심을 신뢰하며 의지하기를 바랍니다. 나의 생각과 바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신앙인의 앞길에는 언제나 난관이 있습니다. 세상을 이기는 믿음을 가지시길 축원합니다(요1서 5:4절)
2.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바 되리라!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될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로 다니지 못할 것이며”(8절)
신앙은 사람이 만든 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같이 피어 즐거워하며”(1절), 세상의 정원이 아니라 심령의 회복을 말씀합니다.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옴이라”(겔47:9,12절) 에스겔 선지자도 같은 예언을 하며, 이 말씀은 곧 신약 시대에 와서 예수님의 입을 통하여 선포되고 성취됩니다.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요7:37-38절), 생명과 진리가 되시는 예수그리스도와 그 믿음으로 말미암는 구원의 길을 가르치십니다.
신약의 교회는 그 안에서 임재하시는 성령님의 역사입니다.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요7:39절). 크리스천은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땅이라는 의미를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믿음과 성령의 역사 가운데 이 세상을 가나안의 땅처럼 옥토로 변화게 하는 것은 성도의 삶을 통해서 주시는 약속이며 축복과 열매입니다.
“거기에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 바 되리니,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될 것이라”(8절). 그러나 “우매한 행인은 그 길로 다니지 못할 것”이라 합니다. 육체적으로 ‘눈과 귀’는 있으나, 진리를 고의적으로 거부하는 어리석고 영적으로 어두워진 사람들을 그 길로 다닐 수 없다고 합니다.
이러한 세상에 믿음의 대로가 되며 구원의 통로로 쓰임 받는 증인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 돌아오리라!
“여호와의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들의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사라지리로다”(10절)
신앙은 세상에서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들의 삶을 뜻합니다! “속량함은 받은 자들이 돌아오되”는 포로 되었던 유다 백성이 해방되어 돌아올 것 예언하는 말씀이며, “속량하다”의 원 뜻은 ‘몸값을 지불하고 풀어주다’로 종 되었던 애굽 땅에서 출발합니다.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신7:8절). 이스라엘 백성들은 본래 ‘종이 되었다 다시 포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때 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죗값을 속량하시고 구속하셨습니다. 이는 구원 가운데 살고 있는 그 백성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살던 때는 분열 왕국 시대입니다. 그리고 북이스라엘이 앗시리아에 망했고(B,C722), 남쪽 유다가 바벨론에 압박을 당하던 시기로 백성들은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우상숭배와 외세에 의존하였습니다. 이때를 향하여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선포합니다.
본문의 “속량함은 받은 자들”의 노래는 시온의 주제가 됩니다 “그들이 와서 시온의 높은 곳에서 찬송하며, 크게 기뻐하리라 그 심령은 물 댄 동산 같겠고 다시는 근심이 없으리로다 할지어다”(렘31:12절). ‘레바논’은 향기로운 백양목이, ‘갈멜’은 울창한 상수리나무가 ‘사론’은 꽃들과 비옥한 목초지가 있는 곳입니다.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2(절)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합니다.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831절). 죄와 눌림 당한 심령의 속박에서 해방되고 치유되기를 기원하며, 구속함을 받은 자들의 기쁨과 찬송이, 혼란과 분단의 이 땅에 시온의 노래와 같이 어둠의 세력과 우상의 권세를 깨뜨리고 소망과 미래의 소리로 울려 펴지기를 축복합니다!
<거기에 대로가 있어, 그 길은 거룩한 길이라!>
(본문: 사35:1-10절)
“거기에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바 되리니 깨끗하지 못한 자는 지나가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될 것이라!”(8절)
이사야 선지서 66장은 마치 신 구약의 성경 66권을 망라한 것 같이 이스라엘의 민족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와 예수그리스도의 세계와 장차오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예언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살며 가는 인생과 인류의 역사에 하나님의 길이 있음을 보여 줍니다.
문화가 흥성 할수록 진리는 묻혀 같습니다. 가장 찬란했던 중세 르네상스시대가 종교적 암흑시대가 되었으며 인간의 이성이 최고로 발달한 지금의 세상이 물질과 욕망에 갇혀 사람의 본성을 잃어가는 암흑과 같은 영적 혼돈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B.C 701-681년경에 기록한 성경 이사야서에 담긴 “여호와는 구원이시다”는 뜻이 오늘의 이 시대를 새롭게 조명하며 남, 북한의 딜레마 가운데 빠져있는 우리 민족에게 “거룩한 길, 거기에 감추어진 대로”로 나타나 인도해 주시기를 간구하며 기원합니다!
1. 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겁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복하시며 갚아 주실 것이라 하나님이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4절)
베드로가 예수님을 보며 가다 풍랑을 때문에 무서워 바다에 빠졌습니다!
신앙은 하늘의 하나님을 바라보며 인생의 길을 걷는 것입니다. “겁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합니다. 육신을 가진 것을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육신을 극복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아주 극명한 현실이 있습니다. “너희를 맹렬히 타는 풀무 불 가운데에 던져 넣을 것이니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낼 신이 누구이겠느냐”(단3:15절)
유다 민족의 구원이 이러한 신앙인의 고백을 통하여 이루어졌습니다. 개인의 믿음이 나라의 회복으로 이어졌습니다. 세상이 죽음보다 무서운 두려움으로 시험하며 유혹합니다. 내 힘과 의로 이길 수 있다고 한다면 그는 아직 영적 신앙생활에 입문도 하지 못했다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오사 너희를 구원하시리라 하라” 세상을 보는 마음으론 하나님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복하시며 갚아 주실 것이라” 믿음의 눈을 뜨고 하나님의 행하심을 신뢰하며 의지하기를 바랍니다. 나의 생각과 바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신앙인의 앞길에는 언제나 난관이 있습니다. 세상을 이기는 믿음을 가지시길 축원합니다(요1서 5:4절)
2.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바 되리라!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될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로 다니지 못할 것이며”(8절)
신앙은 사람이 만든 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같이 피어 즐거워하며”(1절), 세상의 정원이 아니라 심령의 회복을 말씀합니다.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옴이라”(겔47:9,12절) 에스겔 선지자도 같은 예언을 하며, 이 말씀은 곧 신약 시대에 와서 예수님의 입을 통하여 선포되고 성취됩니다.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요7:37-38절), 생명과 진리가 되시는 예수그리스도와 그 믿음으로 말미암는 구원의 길을 가르치십니다.
신약의 교회는 그 안에서 임재하시는 성령님의 역사입니다.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요7:39절). 크리스천은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땅이라는 의미를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믿음과 성령의 역사 가운데 이 세상을 가나안의 땅처럼 옥토로 변화게 하는 것은 성도의 삶을 통해서 주시는 약속이며 축복과 열매입니다.
“거기에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 바 되리니,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될 것이라”(8절). 그러나 “우매한 행인은 그 길로 다니지 못할 것”이라 합니다. 육체적으로 ‘눈과 귀’는 있으나, 진리를 고의적으로 거부하는 어리석고 영적으로 어두워진 사람들을 그 길로 다닐 수 없다고 합니다.
이러한 세상에 믿음의 대로가 되며 구원의 통로로 쓰임 받는 증인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 돌아오리라!
“여호와의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들의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사라지리로다”(10절)
신앙은 세상에서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들의 삶을 뜻합니다! “속량함은 받은 자들이 돌아오되”는 포로 되었던 유다 백성이 해방되어 돌아올 것 예언하는 말씀이며, “속량하다”의 원 뜻은 ‘몸값을 지불하고 풀어주다’로 종 되었던 애굽 땅에서 출발합니다.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신7:8절). 이스라엘 백성들은 본래 ‘종이 되었다 다시 포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때 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죗값을 속량하시고 구속하셨습니다. 이는 구원 가운데 살고 있는 그 백성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살던 때는 분열 왕국 시대입니다. 그리고 북이스라엘이 앗시리아에 망했고(B,C722), 남쪽 유다가 바벨론에 압박을 당하던 시기로 백성들은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우상숭배와 외세에 의존하였습니다. 이때를 향하여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선포합니다.
본문의 “속량함은 받은 자들”의 노래는 시온의 주제가 됩니다 “그들이 와서 시온의 높은 곳에서 찬송하며, 크게 기뻐하리라 그 심령은 물 댄 동산 같겠고 다시는 근심이 없으리로다 할지어다”(렘31:12절). ‘레바논’은 향기로운 백양목이, ‘갈멜’은 울창한 상수리나무가 ‘사론’은 꽃들과 비옥한 목초지가 있는 곳입니다.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2(절)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합니다.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831절). 죄와 눌림 당한 심령의 속박에서 해방되고 치유되기를 기원하며, 구속함을 받은 자들의 기쁨과 찬송이, 혼란과 분단의 이 땅에 시온의 노래와 같이 어둠의 세력과 우상의 권세를 깨뜨리고 소망과 미래의 소리로 울려 펴지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