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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15:7절) 



말씀과 동행

NKCL 25년 10월 3주차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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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CL 말씀과 동행> 10월 셋째 주!

 

<이브의 유혹과 페미니즘의 정체!>

(창3:1-6, 계2:18-19절)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5절)


신앙은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보며 세상을 영(심령, 성령)으로 살피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히11:3절). 창조물과 창조자에 대하여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영적인 관계를 말씀합니다.

성경은 보이지 않는 생명의 실체를 “영”이라 부릅니다. 창조를 말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창1:1-2절). 사람의 지으심을 말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어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창2:7절). 세상과 사람은 하나님과 그의 영(성령)으로 창조 되었습니다.

창조된 세상에 사탄의 유혹과 타락으로 선과 악을 알게 되었습니다.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계12:9절) 사탄 곧 마귀입니

다.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사14:12-13절) ‘계명성 곧 타락한 천사 루시퍼’를 말합니다. 지금은 종말의 시대이며 처처에 환란이 일어납니다.

그 배후에는 보이지 않으나 세상을 거짓과 사망으로 데려가는 사탄의 정체가 있습니다!


1. 이브의 유혹과 페미니즘의 정체!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1절)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사람의 타락입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창2:17절) 하나님은 선과 악을 아는 것이 죽음이라 말씀하였습니다. 그런데 뱀은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라”(3-4절). 하나님과 뱀의 말이 달랐습니다.

‘타락’을 사전에서 ‘올바른 길에서 벗어나 잘못된 길로 빠지는 것’이라 하고, 성경은 ‘죄와 사망’으로 정의합니다. 그 타락의 배후에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계12:9절) 사탄 곧 마귀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마귀에 대하여 하신 말씀입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으로 말할 때 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요8:44절)

사탄은 뱀을 통하여 ‘거짓으로 여자인 이브’를 유혹하여 사람을 타락하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페미니스트 feminist'란 사람들과 단체가 있습니다. 지금은 유럽과 미국이 그리고 지금의 한국까지 이 사상과 무리들에 의해 잠식당하여 교회와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지며 하나님의 창조질서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2. 페미니즘과 세상의 문화와 교회!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 주매 그도 먹은지라”(6절)

 

하나님이 만든 사람과 세상을 타락하게 한 사탄이 죄 성을 가진 인간이 만든 문화와 모든 영역과 정치를 통하여 세상을 다스리며 타락하게 합니다. 사역자는 지난 9월 미국 방문과 집회를 하면서 정치적으로 매우 혼란하며 극명하게 대립하는 세력을 보게 되었습니다.

미국의 영적흐름을 진단하는 신학자들 중에 ‘35대 대통령 존 F 케네디’(가톨릭 신도)를 언급합니다. 그의 전과 후로 미국의 변화와 문화적 타락을 말하는데 그가 ‘미국의 학교에서 성경과 예배’를 종교의 자유와 인권이란 이름으로 빼 버렸습니다 (The Kennedy Half-Century 케네디 50년, In These Few Precious Days 이소중한 날들, 참고)

그리고 그 자리를 차비하고 들어온 사상이 ‘페미니즘’이라 말합니다. 라틴어 ‘Femina' 는 ‘여성의 특징이 갖추고 있는 것‘에서 유래하여 ‘여성의 인권 해방’을 뜻합니다. 놀랍게도 이 사상이 19세기 영국에서부터 시작하여 1950년도 미국의 2차 세계대전을 통하여 ‘여성인권’의 운동으로 전개되었으며 지금은 온 유럽과 미국과 아시아 그리고 한국 ‘페미니스트 Feminist' 곧 ‘평등을 지지하고 이루기 위하여 행동하는 사람들‘에 의해 (참고: 1세대:여성참정권 19-20세기초, 2세대: 사회모든분야의 평등과 성적해방촉구, 3세대:사회계급 인종문제로확대 됨), 그리고 현재는 사회주의 좌파의 정치적 세력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이미 유럽과 미국은 헌법으로 ‘제3의 성과 차별법’을 시행하고 있으며 한국도 위기에 있습니다. 문제는 교회들이(천주교는 이미 동조함)이 사상에 참여하고 한국교회도 포함되어 있다는 현실입니다.(이 사상과 문제를 통하여 정치적 좌파의 정체를 이해하기 바랍니다)

“그가 땅으로 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계12:9절) 무서운 사실입니다. 여성을 이용하는 사탄의 역사는 종말까지 계속 될 것입니다! (참고: 페미니즘은 1990년대 ‘포스트모드니즘’(혼합문화와 다종교 사상)과 결합하여 유일신 성경신학을 훼손하였다)

 

3. 이세벨과 페미니즘의 용납과 심판!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계2:20절)

 

본문은 아시아의 일곱 교회의 두아디라 교회에 보낸 서신 중에 책망하는 내용입니다.

이곳에 아폴로(Apolio Tyrimnaios)와 아데미(Diana), 삼바다(Sambatha)와 같은 우상의 신전이 있었습니다. 자주 장사 ‘루디아’(행16:14)로 통해 복음이 증거 되고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인내”(계2:19)가 있었으나 “이세벨을 용납”하는 죄를 범하였습니다.

이세벨이 행한 죄를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재물을 먹게 하는 도다”(계2:20)합니다. “가르쳤다”는 지식적으로 매우 타당하게 설득되었다는 것과, “행음하게 했다”는 “육체와 마음”이 성적으로 범죄 함을 나타내고 “우상의 재물을 먹었다”는 제사재물만 아니라 영적으로 타락했음을 뜻합니다.

그리고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자기의 음행을 회개하고자 하지 아니 하는도다”(21절) 계속적인 범죄가 이세벨의 멸망과 심판의 원인이라 합니다.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22-23절)

이세벨은 이방 땅 시돈의 왕녀 이스라엘 아합 왕의 왕비(왕상16:31, 왕하9:7)로 우상 바알을 섬기고 엘리야와 하나님을 대적하고 선지자들을 핍박한 자이나, 영적으로 사탄에 종노릇 하며 복음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사람과 세력을 의미합니다.

사탄의 유혹입니다.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라”(5절). 하나님과 같이 될 것이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지라”(6절)유혹합니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요1서2:15-17절)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지금은 종말과 환난의 시대입니다. “귀 있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 지어다”(계3:13) ‘

하나님의 사람들은 세상이 움직이는 것을 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이 움직이는 것을 봅니다!



<NKCL 사역자>

김영길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