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KCL 말씀과 동행> 5월 첫째 주!
<여리고 성과 이 시대 하나님의 백성들!>
(수6:1-21절)
“일곱 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16절)
“신을 벗으라!” 는 뜻은 일상의 생활 속에서 살아가던 자신의 뜻과 계획보다 그 어떤 힘과 권력에 앞서 하나님께 순종하는 태도를 갖추라는 의미가 됩니다. 여호수아가 이제 요단을 건너고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에서 난 그 자손들에게 할례를 받게 합니다.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 애굽의 수치를 너희에게서 떠나가게 하였다”(수5:9절) 하셨습니다. 가나안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입니다. 믿음과 구원의 표시인 할례를 받았으며 이제 정복해야 할 여리고 성 앞에 도달하여 처음으로 전쟁을 치려기 전이 되었습니다. 그때에 여호와의 군대 장관이 나타나서 말합니다.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수5:15절)합니다.
다윗이 불레셋과 골리앗 앞에서 한 말입니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삼상17:47절) 지금은 세계의 처처에 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북한은 핵으로 무장하여 골리앗처럼 외치고 있습니다. 영적인 이스라엘로 주 하나님께서 주신 땅에서 “신을 벗고 거룩함으로 무장한” 주의 군병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 매일 한 번씩 돌며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너희 모든 군사는 그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3절)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십니다. 여리고 성은 오늘의 우리 앞을 막고 서있는 세상과 그 권세입니다. 사람의 방법으로 해결 할 수가 없습니다.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사역자도 어렸을 때 문자 그대로 믿었습니다. 그래서 땅만 밟으면 주시는 줄 알았습니다.
전혀 틀린 말은 아닙니다. 믿음이 말합니다. 이 말씀은 “전적인 순종”을 의미합니다. 두려움이 왜 없었겠습니까! 어떤 이들은 순교도 전적으로 하나님이 행하신다고 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두려움을 이기는 것입니다. 믿음은 말씀에 스스로 순복하고 행위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본문은 사람의 방법이 아닌 것을 세상에 드려내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다는 것을 굳게 닫히고 강 팍한 세상을 향해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 성을 매일 엿 세를 돌면서 침묵하는 가운데 무엇을 했을 까요!
“무장한 자들은 그 앞에 행진하며 후군은 여호와의 궤 뒤를 따르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진하니라”(13절) 그냥가지 않았습니다. 무장을 한 군대가 있었습니다. 사도바울이 에베소교회에 말합니다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엡6:11,13절)
‘복음의 신을 신고, 믿음의 방패를 착용하고, 성령의 검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영적군대를 말씀합니다. 여기에 한 가지 더 있습니다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엡6:18절) 법궤를 따르던 이스라엘과 같이 약속의 땅을 향해 나아가는 기도의 용사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제사장들이 양각 나팔을 길게 불어 그 나팔 소리가 너희에게 들릴 때에는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5절)
크리스천은 복음의 증인들입니다. 교회는 언제나 세상을 향하여 진리를 선포하여야합니다.
그 입이 닫히고 사명을 상실하면 소금이 그 맛을 잃고 버려지듯이 세상의 멸시와 지탄의 대상이 됩니다. “그 나팔소리가 들릴 때에 백성은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문제는 성경말씀이 어떻게 선포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말씀이 성경 안에서 멈추면 교회 안에서도 멈추게 됩니다. 일반적 해석으로 말씀 곧 ‘로고스’는(말하여 진 것)기록된 영원한 말씀이며 ‘레마’는(말씀에 대하여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한 개인에게 전해지는 주관적인 말씀으로 이해합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신6:4-7절)
히브리어 “쉐마(Shema Yisrael)" 이스라엘아 들으라!는 기록된 말씀이 선포되어 세상에 들려지는 말씀이 되는 것을 뜻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전달자인 메신저가 어떠한 통로가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요한은 말씀되신 그리스도를 증거하기를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요일서1:1-2절)
이 시대는 다시 성경이 교회와 개인에 갇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성경이 닫혔던 시대에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종교개혁이 일어나 성경을 해석하며 순교를 당했습니다. 그 땅 유럽에서 지금은 성경을 마음대로 가르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교회도 성경의 말씀이 안팎으로 갇혀서 세상 바깥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리고 성을 돌던 이스라엘과 같이 제사장들은 나팔소리로 선포하며 백성들은 큰 소리로 외쳐 알리듯이 진리가 “쉐마”로 선포되며 이 땅에 일어나기를 기원합니다.
3. 무장한 자들이 앞에서 나아갈 지니라!
“또 백성에게 이르되 나아가서 그 성을 돌되 무장한 자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나아갈지니라 하니”(7절)
선구자를 개척자라 부릅니다. 시대를 바꾸고 미래를 개척하던 사람들이 있어서 지금의 문명과 나라와 국민들이 있습니다. “무장한 자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나아갈 지니라!” 지금은 극명한 영적인 전쟁의 시기입니다. 세상을 사람의 행위로 보면 이미 그 땅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습니다. 지팡이와 막대기를 구분해서 사용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세상이 그 만큼 혼란하고 진리와 상식에서 궤도를 이탈 하였다는 뜻입니다.
누구를 통해서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기를 기대하기 전에 모든 사람을 통해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볼 수 있어야합니다. "또 짐승이 과장되고 신성모독을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으리라,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 사로 잡힐 자는 사로잡혀 갈 것이요 칼에 죽을 자는 마땅히 칼에 죽을 것이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계13:5-10절) 말세에 일어날 핍박과 성도들의 믿음을 기록합니다.
‘무장한 군사가” 앞서 나갈 때 여리고 성이 무너졌습니다. 지금은 영적으로 무장한 군사가 일어날 때입니다. 광장에 나가서 외치는 것을 먼저 말하지 않습니다. 교회에서 시대적인 예언의 말씀이 멈추면 세상이 어두워집니다. 진리에 대한 공의가 선포되지 못하면 세상이 타락합니다. 믿음이 두려움을 이깁니다. 세상을 두려워하면 교회는 생명을 잃습니다.
가장 큰 적은 “영적인 잠을 자는 것”입니다. 여기 있으면 안전하다는 “안일과 태만”입니다. 전쟁은 언제나 다른 곳에서 일어나고 재난도 다른 땅의 몫이며, 심지어 고통과 죽음도 다른 사람의 일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그 때가 가장 위태한 위기의 순간입니다.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계16:15절)
천성을 향해 나아가며 앞길의 장애를 극복하며 승리하는 NKCL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NKCL 사역자>
김영길목사
<NKCL 말씀과 동행> 5월 첫째 주!
<여리고 성과 이 시대 하나님의 백성들!>
(수6:1-21절)
“일곱 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16절)
“신을 벗으라!” 는 뜻은 일상의 생활 속에서 살아가던 자신의 뜻과 계획보다 그 어떤 힘과 권력에 앞서 하나님께 순종하는 태도를 갖추라는 의미가 됩니다. 여호수아가 이제 요단을 건너고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에서 난 그 자손들에게 할례를 받게 합니다.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 애굽의 수치를 너희에게서 떠나가게 하였다”(수5:9절) 하셨습니다. 가나안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입니다. 믿음과 구원의 표시인 할례를 받았으며 이제 정복해야 할 여리고 성 앞에 도달하여 처음으로 전쟁을 치려기 전이 되었습니다. 그때에 여호와의 군대 장관이 나타나서 말합니다.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수5:15절)합니다.
다윗이 불레셋과 골리앗 앞에서 한 말입니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삼상17:47절) 지금은 세계의 처처에 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북한은 핵으로 무장하여 골리앗처럼 외치고 있습니다. 영적인 이스라엘로 주 하나님께서 주신 땅에서 “신을 벗고 거룩함으로 무장한” 주의 군병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 매일 한 번씩 돌며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너희 모든 군사는 그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3절)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십니다. 여리고 성은 오늘의 우리 앞을 막고 서있는 세상과 그 권세입니다. 사람의 방법으로 해결 할 수가 없습니다.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사역자도 어렸을 때 문자 그대로 믿었습니다. 그래서 땅만 밟으면 주시는 줄 알았습니다.
전혀 틀린 말은 아닙니다. 믿음이 말합니다. 이 말씀은 “전적인 순종”을 의미합니다. 두려움이 왜 없었겠습니까! 어떤 이들은 순교도 전적으로 하나님이 행하신다고 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두려움을 이기는 것입니다. 믿음은 말씀에 스스로 순복하고 행위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본문은 사람의 방법이 아닌 것을 세상에 드려내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다는 것을 굳게 닫히고 강 팍한 세상을 향해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 성을 매일 엿 세를 돌면서 침묵하는 가운데 무엇을 했을 까요!
“무장한 자들은 그 앞에 행진하며 후군은 여호와의 궤 뒤를 따르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진하니라”(13절) 그냥가지 않았습니다. 무장을 한 군대가 있었습니다. 사도바울이 에베소교회에 말합니다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엡6:11,13절)
‘복음의 신을 신고, 믿음의 방패를 착용하고, 성령의 검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영적군대를 말씀합니다. 여기에 한 가지 더 있습니다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엡6:18절) 법궤를 따르던 이스라엘과 같이 약속의 땅을 향해 나아가는 기도의 용사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제사장들이 양각 나팔을 길게 불어 그 나팔 소리가 너희에게 들릴 때에는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5절)
크리스천은 복음의 증인들입니다. 교회는 언제나 세상을 향하여 진리를 선포하여야합니다.
그 입이 닫히고 사명을 상실하면 소금이 그 맛을 잃고 버려지듯이 세상의 멸시와 지탄의 대상이 됩니다. “그 나팔소리가 들릴 때에 백성은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문제는 성경말씀이 어떻게 선포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말씀이 성경 안에서 멈추면 교회 안에서도 멈추게 됩니다. 일반적 해석으로 말씀 곧 ‘로고스’는(말하여 진 것)기록된 영원한 말씀이며 ‘레마’는(말씀에 대하여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한 개인에게 전해지는 주관적인 말씀으로 이해합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신6:4-7절)
히브리어 “쉐마(Shema Yisrael)" 이스라엘아 들으라!는 기록된 말씀이 선포되어 세상에 들려지는 말씀이 되는 것을 뜻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전달자인 메신저가 어떠한 통로가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요한은 말씀되신 그리스도를 증거하기를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요일서1:1-2절)
이 시대는 다시 성경이 교회와 개인에 갇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성경이 닫혔던 시대에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종교개혁이 일어나 성경을 해석하며 순교를 당했습니다. 그 땅 유럽에서 지금은 성경을 마음대로 가르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교회도 성경의 말씀이 안팎으로 갇혀서 세상 바깥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리고 성을 돌던 이스라엘과 같이 제사장들은 나팔소리로 선포하며 백성들은 큰 소리로 외쳐 알리듯이 진리가 “쉐마”로 선포되며 이 땅에 일어나기를 기원합니다.
3. 무장한 자들이 앞에서 나아갈 지니라!
“또 백성에게 이르되 나아가서 그 성을 돌되 무장한 자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나아갈지니라 하니”(7절)
선구자를 개척자라 부릅니다. 시대를 바꾸고 미래를 개척하던 사람들이 있어서 지금의 문명과 나라와 국민들이 있습니다. “무장한 자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나아갈 지니라!” 지금은 극명한 영적인 전쟁의 시기입니다. 세상을 사람의 행위로 보면 이미 그 땅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습니다. 지팡이와 막대기를 구분해서 사용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세상이 그 만큼 혼란하고 진리와 상식에서 궤도를 이탈 하였다는 뜻입니다.
누구를 통해서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기를 기대하기 전에 모든 사람을 통해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볼 수 있어야합니다. "또 짐승이 과장되고 신성모독을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으리라,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 사로 잡힐 자는 사로잡혀 갈 것이요 칼에 죽을 자는 마땅히 칼에 죽을 것이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계13:5-10절) 말세에 일어날 핍박과 성도들의 믿음을 기록합니다.
‘무장한 군사가” 앞서 나갈 때 여리고 성이 무너졌습니다. 지금은 영적으로 무장한 군사가 일어날 때입니다. 광장에 나가서 외치는 것을 먼저 말하지 않습니다. 교회에서 시대적인 예언의 말씀이 멈추면 세상이 어두워집니다. 진리에 대한 공의가 선포되지 못하면 세상이 타락합니다. 믿음이 두려움을 이깁니다. 세상을 두려워하면 교회는 생명을 잃습니다.
가장 큰 적은 “영적인 잠을 자는 것”입니다. 여기 있으면 안전하다는 “안일과 태만”입니다. 전쟁은 언제나 다른 곳에서 일어나고 재난도 다른 땅의 몫이며, 심지어 고통과 죽음도 다른 사람의 일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그 때가 가장 위태한 위기의 순간입니다.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계16:15절)
천성을 향해 나아가며 앞길의 장애를 극복하며 승리하는 NKCL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NKCL 사역자>
김영길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