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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ary news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롬 10:15) 



NKCL 북한선교소식

북한과 중국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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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중국의 상황


북한과 중국 내부 상황




1. 북한의 북,중 국경인 두만강과 압록강은 굳게 닫힌지가 1년을 지나갑니다.
북한은 국경 수비대를 전혀 연고가 없는 군인들을 전면적으로 재배치를 했으며 중국도 철조망과 군대를 보강해서 철저하게 수비하고 있습니다.


2. 북한내부의 사정은,
1) 주민들의 생명 줄인 장마당이 다시 폐쇄할 지경이 되었습니다.
김정은이 경제가 어려워지며 불만이 속출하자 단속과 통제의 수단으로 장마당을 다시 봉쇄하겠다는 지시를 하였으나, 이미 장마당은 중국과 물품의 거래가 끊어지 면서 거래할 생필품이 없는 지경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생필품의 사정은 평양도 다를 바가 없어서 마지막 남은 중국과 러시아의 외 교관들도 일부만 남고 철 수 하였다고 보고됩니다.
2) 군사적으로도 중국과의 관계가 소원한 가운데 (지난 해 75주년 군 행사 이후), 미국의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중국에 대한 경제 압박과 인권 문제를 제기하면서 북한도 더욱 고립되면서 내부적으로 군사 행동을 불사하겠다는 기류가 상당한 위험수위로 치닫고 있다고 판 단 합니다.
  3) 그리고 300백만 책임 당원들을 선동해서 인민들의 사상을 독려하고 이웃에도 못 가도록 하는 통제를 가중하며 반사회적 행동과 미신적인 행동 (북한에선 기독교를 미신으로 간주 함) 을 특별히 감시하며 적발하고 있다는 사정입니다.


3. 중국의 기독교 핍박
1) 중국에 체류하는 한국인들을 위한 허가 되었던 한인교회가 다 취소되었습니다.
한국인들은 교회가 없어졌으며 가정에서 개인적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2) 중국의 교회 예배는 지난 1월부터 다시 전면 적으로 취소되었습니다.
지난 모택동 시절의 기독교 핍박 (1968-78년) 때와 같이 지하교회가 되었습니다.
  3) 교회 건물 앞에는 중국 국기 (오성기)가 개양 되어 있으며 (십자가는 수 년 전에 다 철거 되었음) 예배당 안에도 있습니다. 예배 때에 중국 국가를 먼저 부르며, 국 가 정책인 국가몽을 먼저 낭독하게 했습니다.


+. 헌금은 정부가 관리하고 있으며 십일조 봉투를 아예 없애 버렸고 십일조를 못하게 했습니다. 전도와 교회 교육 (어린이 청소년) 을 못 하게 한지는 오래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