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

로 된 다니엘이 뜻을 정하여 기도하다!>
(본문: 단1:1-21절)
“다니엘이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8절)
기도하는 것 보다 무엇을 위하여 기도하느냐가 더욱 중요합니다!
아브라함의 조상 적부터 약속받은 땅에서 망해버린 나라입니다. 주 야훼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이 찬란했던 성전은 훼파 되었으며, 거룩한 예배의 기물은 탈취를 당하였습니다. 진작 이스라엘은 10지파조차 모양도 없이 흩어졌으며 그나마 남았던 유다는 바벨론에 포로 되어 이제는 아주 버린바 되었다고 생각할 즈음에 한 소년 다니엘이 말합니다.
“나로 더럽히지 않게 해 주소서!” 무엇이 선하고 어떤 것이 악한지의 지경이 없어져 버린 포로의 땅에서 “뜻을 정하여 기도하는 오늘의 다니엘”을 “내가 올 때에 믿는 자를 보겠느냐!”고 하신 주님은 찾으시고 계십니다!
1. 다니엘이 구한 기도와 하나님의 긍휼!
“하나님께서 다니엘로 하여금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신지라”(9절)
다니엘은 인간적으로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흠이 없고 용모가 아름다우며 모든 지혜를 통찰하며 지식에 통달하며 학문에 익숙하여”(4절)
또한 “왕궁에 설 만한” 사람으로 선택이 되었습니다. 그러한 소년이 자기 탓도 아니요 하나님으로부터 책임을 받은 왕과 제사장들과 백성들이 망쳐 버리고 폐기 된 것처럼 보이는 “하나님의 거룩”을 찾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통곡을 듣습니다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자식을 양육 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 하였도다, 소도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슬프다 범죄 한 백성이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패역을 거듭하느냐!
너희의 땅은 황패하였고 너희의 성읍들은 불에 탔고 너희의 토지는 너희 목전에서 이방인에게 삼켜졌으며,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생존자를 조금 남겨 두지 아니 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으리로다”(사1:2-9절 내용)
그냥 회복된 것이 아닙니다. 무조건 기도한다고 해서 될 일도 아닙니다
서로를 성토하고 길거리와 광장에 나간다고 해서 나라가 세워질 것도 아닙니다. 다니엘을 들어서 이스라엘에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오늘의 우리 시대를 향해서 그 백성들에게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자성하고 자복하는 회개의 영이 다시 부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거룩이 회복되기를 간구합니다. NKCL안에서부터 “내가 죄인”입니다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성령의 역사가 통회하는 심령을 주사 불같이 일어나게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2. 시험하여 보는 대로 행하소서!
“당신 앞에서 우리의 얼굴과 왕의 음식을 먹는 소년들의 얼굴을 비교하여 보아서 당신이 보는 대로 종들에게 행하소서 하매“(13절)
천지의 주재시며 통치자 되시는 하나님은 그 시대마다 당신의 사람들을 통해서 일하시며 세상을 다스리고 계십니다. 계획과 비전이 있어야 합니다. 소망과 미래가 보여야 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꿈과 환상을 가지고 있습니까!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구하였다”고합니다.
다니엘이 세운 뜻은 자신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 전 세대가 지키지 못하고 잃어버린 주 하나님의 “공의”를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명예와 권세를 구한 것이 아니라 자기 가운데서 하나님의 “의”가 이루어지도록 구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천천의 수양이나 만만의 강물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 내 영혼의 죄로 말미암아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내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내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미가 6:7-8절)
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공의”가 함께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다니엘은 자신들을 포로로 삼은 바벨론의 집행자 “환관장”을 통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자신이 먹는 음식과 얼굴로 증거하며 나타내 보여 주었습니다.
교회와 성도는 이 세상에 대하여 하나님의 얼굴을 대신합니다.
무한하신 은혜를 입었으면 값을 수 없는 사랑으로 알고 자만하며 자랑할 것 아니라 책임과 두려움도 함께 가져야 할 것입니다.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하시는 긍휼의 통로가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와 지혜!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학문을 주시고 모든 서적을 깨닫게 하시고 지혜를 주셨으니 다니엘은 또 모든 환상과 꿈을 깨달아 알더라“(17절)
호세아 선지자가 탄식 합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호4:6,6:6절).
다니엘과 네 소년들이 지혜와 환상과 꿈을 깨달아 알게 되었다 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한 지식과 꿈의 해석이 아니라 하나님을 잃어버린 백성에 대한 지식의 회복이며, 하나님의 뜻을 저버린 이스라엘에게 다시 하나님을 아는 마음과 생각을 심어 주었다는 의미가 함께합니다.
“하나님이 다니엘로 하여금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신지라!”(9절)
유다가 비록 징벌 가운데 있었을지라도 주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이 배반하고 잃어버린 “거룩”을 야훼 하나님은 어린 소년들에게서 찾으시고 뿐만 아니라 그를 통하여 회복할 유다와 장차 오실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를 예언하게 하셨습니다.
다니엘의 일생은 바벨론의 포로된 자로서 살다 그곳에서 마감을 합니다.
그러나 어린 소년이었던 그를 통하여 하나님은 자신을 나타내시며 잃어버린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십니다.
그리고 징벌 가운데 있던 고난의 시기에 다니엘서의 예언을 완성하셨습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의 도리를 굳게 잡으라”고 합니다(히4:14절)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80년 민족 분단과 북한 땅 고난의 시간과 우리의 시대를 살피며 주 하나님의 행하심을 헤아리는 영적인 안목이 NKCL에 함께하시길 기도하며 간구합니다!
<포
로 된 다니엘이 뜻을 정하여 기도하다!>
(본문: 단1:1-21절)
“다니엘이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8절)
기도하는 것 보다 무엇을 위하여 기도하느냐가 더욱 중요합니다!
아브라함의 조상 적부터 약속받은 땅에서 망해버린 나라입니다. 주 야훼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이 찬란했던 성전은 훼파 되었으며, 거룩한 예배의 기물은 탈취를 당하였습니다. 진작 이스라엘은 10지파조차 모양도 없이 흩어졌으며 그나마 남았던 유다는 바벨론에 포로 되어 이제는 아주 버린바 되었다고 생각할 즈음에 한 소년 다니엘이 말합니다.
“나로 더럽히지 않게 해 주소서!” 무엇이 선하고 어떤 것이 악한지의 지경이 없어져 버린 포로의 땅에서 “뜻을 정하여 기도하는 오늘의 다니엘”을 “내가 올 때에 믿는 자를 보겠느냐!”고 하신 주님은 찾으시고 계십니다!
1. 다니엘이 구한 기도와 하나님의 긍휼!
“하나님께서 다니엘로 하여금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신지라”(9절)
다니엘은 인간적으로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흠이 없고 용모가 아름다우며 모든 지혜를 통찰하며 지식에 통달하며 학문에 익숙하여”(4절)
또한 “왕궁에 설 만한” 사람으로 선택이 되었습니다. 그러한 소년이 자기 탓도 아니요 하나님으로부터 책임을 받은 왕과 제사장들과 백성들이 망쳐 버리고 폐기 된 것처럼 보이는 “하나님의 거룩”을 찾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통곡을 듣습니다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자식을 양육 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 하였도다, 소도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슬프다 범죄 한 백성이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패역을 거듭하느냐!
너희의 땅은 황패하였고 너희의 성읍들은 불에 탔고 너희의 토지는 너희 목전에서 이방인에게 삼켜졌으며,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생존자를 조금 남겨 두지 아니 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으리로다”(사1:2-9절 내용)
그냥 회복된 것이 아닙니다. 무조건 기도한다고 해서 될 일도 아닙니다
서로를 성토하고 길거리와 광장에 나간다고 해서 나라가 세워질 것도 아닙니다. 다니엘을 들어서 이스라엘에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오늘의 우리 시대를 향해서 그 백성들에게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자성하고 자복하는 회개의 영이 다시 부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거룩이 회복되기를 간구합니다. NKCL안에서부터 “내가 죄인”입니다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성령의 역사가 통회하는 심령을 주사 불같이 일어나게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2. 시험하여 보는 대로 행하소서!
“당신 앞에서 우리의 얼굴과 왕의 음식을 먹는 소년들의 얼굴을 비교하여 보아서 당신이 보는 대로 종들에게 행하소서 하매“(13절)
천지의 주재시며 통치자 되시는 하나님은 그 시대마다 당신의 사람들을 통해서 일하시며 세상을 다스리고 계십니다. 계획과 비전이 있어야 합니다. 소망과 미래가 보여야 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꿈과 환상을 가지고 있습니까!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구하였다”고합니다.
다니엘이 세운 뜻은 자신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 전 세대가 지키지 못하고 잃어버린 주 하나님의 “공의”를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명예와 권세를 구한 것이 아니라 자기 가운데서 하나님의 “의”가 이루어지도록 구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천천의 수양이나 만만의 강물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 내 영혼의 죄로 말미암아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내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내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미가 6:7-8절)
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공의”가 함께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다니엘은 자신들을 포로로 삼은 바벨론의 집행자 “환관장”을 통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자신이 먹는 음식과 얼굴로 증거하며 나타내 보여 주었습니다.
교회와 성도는 이 세상에 대하여 하나님의 얼굴을 대신합니다.
무한하신 은혜를 입었으면 값을 수 없는 사랑으로 알고 자만하며 자랑할 것 아니라 책임과 두려움도 함께 가져야 할 것입니다.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하시는 긍휼의 통로가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와 지혜!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학문을 주시고 모든 서적을 깨닫게 하시고 지혜를 주셨으니 다니엘은 또 모든 환상과 꿈을 깨달아 알더라“(17절)
호세아 선지자가 탄식 합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호4:6,6:6절).
다니엘과 네 소년들이 지혜와 환상과 꿈을 깨달아 알게 되었다 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한 지식과 꿈의 해석이 아니라 하나님을 잃어버린 백성에 대한 지식의 회복이며, 하나님의 뜻을 저버린 이스라엘에게 다시 하나님을 아는 마음과 생각을 심어 주었다는 의미가 함께합니다.
“하나님이 다니엘로 하여금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신지라!”(9절)
유다가 비록 징벌 가운데 있었을지라도 주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이 배반하고 잃어버린 “거룩”을 야훼 하나님은 어린 소년들에게서 찾으시고 뿐만 아니라 그를 통하여 회복할 유다와 장차 오실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를 예언하게 하셨습니다.
다니엘의 일생은 바벨론의 포로된 자로서 살다 그곳에서 마감을 합니다.
그러나 어린 소년이었던 그를 통하여 하나님은 자신을 나타내시며 잃어버린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십니다.
그리고 징벌 가운데 있던 고난의 시기에 다니엘서의 예언을 완성하셨습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의 도리를 굳게 잡으라”고 합니다(히4:14절)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80년 민족 분단과 북한 땅 고난의 시간과 우리의 시대를 살피며 주 하나님의 행하심을 헤아리는 영적인 안목이 NKCL에 함께하시길 기도하며 간구합니다!